한국원자력안전재단

 

제5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이금로 변호사 위촉

  • 번호 : 8405
  • 작성일 : 2020-02-12
  • 조회수 : 389

‘제5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이금로 변호사 위촉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이금로 변호사를 제5대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임기 2년, 1회 연임 가능)으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ㅇ이금로 변호사는 법무부차관을 거쳐 대전·수원고등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하였습니다.


□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인 이금로 변호사는 원자력 산업계의 비리와 부조리를 방지하는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ㅇ「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제도」는 원자력산업계 비리의 내ㆍ외부 제보 채널을 강화하고, 제보 내용에 대한 조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13년 6월 시행 이후 꾸준히 제보*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 ‘13.6월부터 현재까지 총 138건의 제보 접수를 받아 심의를 거쳐 총 86건/254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
   - 제보는 원안위 홈페이지 옴부즈만 게시판, 전화(1899-3416), 팩스(02-397-7368), 이메일(ombudsman@nssc.go.kr), 우편(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8 KT 빌딩 13층 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앞)을 통해 접수받습니다.


□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이금로 변호사가 독립적이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옴부즈만으로서 국민과 소통하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원자력분야의 비리와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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