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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재단

 

[보도 설명자료] 원전 안전 종합계획 수립 위원회 위원 75%가 `탈원전 전문가`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번호 : 8286
  • 작성일 : 2020-10-13
  • 조회수 : 166

원전 안전 종합계획 수립 위원회 위원 75%`탈원전 전문가`라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보도매체


 ㅇ 원전 안전 종합계획 수립 위원회 위원 75%가 ‘탈원전 전문가’

      (10.12. 한국경제 이해성 기자)


□ 주요내용


 ㅇ 국민참여단이 마련한 종합계획을 확정하는 ‘국민참여위원회’가 편향된 인사로 구성되었음

   - 참여위원회 위원 12명 중 9명(75%)이 탈원전을 지지하는 시민단체 출신 또는 정부 측 인사임


□ 관련입장


 ㅇ ‘국민참여위원회(이하‘참여위’)’가 탈원전을 지지하는 편향된 인사로 구성되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ㅇ 참여위는 원자력․방사선․법률․공론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원안위 및 규제전문기관의 직원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참여위 구성(12인) : 위원장(재단 이사장), 원자력 및 방사선 전문가(3인), 공론화 전문가(3인), 법률 전문가(1인), NGO(1인), 원안위 및 규제전문기관(3인)


 ㅇ 또한, 참여위는 국민참여단이 마련한 종합계획을 확정하는 기구가 아니며, 국민참여단 구성․운영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원하는 기구입니다.

   - 국민 참여를 통해 만들어질 「제3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22~`26)」은 원안위 설치법 제12조 제2항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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